
그해 여름, 기억속의 풍경(1) , 36 x 26 cm, Watercolor on Majelo Paper.2025
야외 사생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수채화 연습으로 그려본다.
꼼꼼하게 그리는 것은 그럴 실력도 없거니와 내 취향이 아니어서
자유롭게 그려보는데 좀 지저분한 느낌이 있어 아쉽다.
오른쪽 빨간색 지붕이 별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색깔을 바꿔서
이번에는 지저분한 느낌이 덜 들게 좀 신경을 써서 그려본다.

그해 여름, 기억속의 풍경(2) , 36 x 26 cm, Watercolor on Majelo Paper.2025

내가 흉내를 내고 싶은 화가의 그림.
자유롭지만 선이 절제되어 있다.
반면에 내 그림은 선도 지저분하게 많은데 선을 최소화하는 연습이 필요하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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