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눈 내리던 압구정길, 23 x 31 cm, Watercolor on Arches Paper( 365 gram/m2) . 2025
2012년 1월 압구정동 3층 화실에서 취미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할 때 마침 눈이 내리기
시작하여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를 유화로 그린 적이 있다.
어느덧 14년이란 긴 시간이 흘렀다.
오늘은 그때의 추억을 되새기며 가볍고 자유로운 수채화 터치로 그 그림을 다시 그려본다.

눈내리던 압구정길, (3층에서 보이는) 10P (53 x 41cm).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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